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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in Dong-Wook

[6년 만의 컴백] 다시 듣는 신동욱 명대사 "누우나(?) 삼천 원쯤은!!" [말하는대로] 10회
6년 만에 방송 출연한 배우 신동욱
김세정의 요청에 잠들어 있던 명대사(?) 깨어나다
정작 당사자는 울컥 "잊으라고 쫌ㅡ!!" (잊고 싶지 않아요♥)